여수 엑스포장 KTX 여수역 크루즈 유람선 여수 시티투어 아쿠아리움
오동도 만성리 해수욕장 해안레일바이크 향일암 이순신광장
금오도 비렁길 해상케이블카
여수 엑스포장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2012년 여수에서 개최된 국제박람회이다.
여수박람회는 국제적으로 해양과 연안의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기후변화, 자원고갈, 생태계 파괴 등
인류의 현안 과제를 화두로 제시하였다.
특히 앞서 포르투갈(리스본)ㆍ스페인(사라고사) 등
바다 주제 박람회가 있었지만
기존 엑스포와 달리, 여수엑스포는 바다에서 개최되어
바다 자체를 박람회장으로 삼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사진출처] 여수시청 문화관광
KTX 여수역
전라선의 시종착역으로 여천역 다음에 있다.
1930년 12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여수역이였으나 2011년 10월 1일부터
여수엑스포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여수역 자리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사업지로
활용됨에 따라 2009년 12월 23일 신역사로 이전하였다.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운행되며
여객, 화물, 승차권발매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코레일(Korail) 전남본부 소속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덕충동 61-7번지에 있다.
인근에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있다.
크루즈 유람선
여수의 크루즈 유람선은 재미와 낭만이 있다.
낮에 출발하는 배편과 밤에 출발하는 배편 두가지가 있으며
특히 밤에 출발하는 크루즈의 경우
여수의 아름다운 밤바다와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여수 시티투어
낯선 도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은
그 도시의 생활상을 그대로 보고 겪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수시티투어는 여수가 가지고 있는
가장 빼어난 완성작품이라 할 수 있다.
도시의 곳곳을 버스를 타고 돌며 유리창 너머로 혹은
관광지마다 내려서 만나는 유물?유적은 여수가 고대로부터
생생하게 이어져온 고도(古都)라는 역사성을
알게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아쿠아리움
여수엑스포아쿠아리움의 가치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해양생태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해양문화의 가치'를 전파하고, '생태계 보존'이라는 명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오동도

"섬 자체가 하나의 동백꽃,한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자연"
사계절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
다시 만나는 오동도는 한층 더 마음에 와닿는다.
새로 단장된 황톳길. 잘 다듬어진 시누대 길.
빽빽한 나뭇잎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황금빛 눈부신 햇살은
결코 이 지상의 것이 아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오동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해서
오동도라 불리는 이곳은 동백섬으로 유명한 여수의 상징이다.
오동도에 서식하는 동백은 말 그대로 동백(冬柏)으로 온 섬을 붉게 물들인다.

만성리 해수욕장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은
전국에서 보기드문 검은모래 해변으로서 매력적인 특징이 있다.
이곳에서 모래찜질을 하게되면 신경통과
각종 부인병에 효험이 큰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특히 매년 음력 4월 20일이 되면 검은 모래가 눈을 뜬다 하여
『검은모래 눈 뜨는 날』로 지정하여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고 있어
이날이 되면 해마다 전국 도처에서 모여든 찜질인파로 붐빈다.
오동도와 남해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과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해변가에 즐비한
횟집들의 꽃게탕과 싱싱한 회맛이 이곳의 또 하나의 자랑이기도 하다.
해안레일바이크
여수해양레일바이크는 총길이 3.5km에 이르는
탁트인 철길 위에 설치되었으며,
터널구간 및 전구간 해안가 코스로
이용객들의 눈까지 즐거운 체험프로그램이다.
50여대의 레일바이크는 아름답고 고운 디자인으로
안정성과 편안함까지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많은 인원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개별여행,
가족여행 뿐만 아니라 기업체,수학여행,체험학습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다.
향일암
우리나라 4대 관음기도처
(낙산사 홍련암, 남해 금산의 보리암 , 강화도 보문암, 여수 금오산 향일암)
중 한 곳인 향일암(向日庵)은 돌산도의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서기 644년 신라 선덕여왕 13년 원효대사가
원통암( 圓通庵)이란 이름으로 창건한 암자다.
뒤로는 금오산, 앞으로는 돌산의 푸른 바다와 하늘과 만날 수 있는 것은
이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여행의 덤이다.
남도에서 향일암처럼 해맞이로 유명한 곳도 드물다.
일출은 물론 일몰도 볼 수 있는 특별한 곳.
기암절벽 위에서 숨을 죽이면 바다의 표면 너머로 해가 진다.
다시 아침이 오면 바다를 뚫고 해가 솟는다.
이순신광장

진남관 등 주변 유적지와 연계하여 역사·문화 관광벨트의 시발점으로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기 위해서 조성하게 되었다.
또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거북선축제’ 등
각종 축제장소로 활용하고 관광객 유치,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침체된 원도 심의 활성화와 더불어 여수의 상징으로 하고자 했다.
그리고 기 시설된 종화동의 해양공원과 더불어 해안가 광장의 벨트화로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테마형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조성하게 되었다.
금오도 비렁길
금오도에는 해안의 절벽을 따라 걷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으로
'벼랑길'을 뜻하는 비렁길이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나있다.
이 길은 원래 마을 사람들이 산에 나무하러 다니거나
해안가에 낚시하러 다니던 옛길로서 해안가 식물들이 자라는
오솔길에서 바라보는 남해안의 경치가 뛰어나다.
해상케이블카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 이어 네번째로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로써,
이제 국내에서도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에서
바람을 가르는 짜릿한 스릴감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크리스탈 캐빈 10대와 일반 캐빈 40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중이다.
특히,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자랑하는 크리스탈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짜릿한 스릴감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를 발밑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캐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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